백악관의 성조기
|프로메테우스의 덫|일본에 대한 불신⑮完 미국의 위기감은 계속됐다
2011년 3월 29일 오후 4시 반(일본시각 30일 오전 5시 반), 워싱턴.
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의 클래스메이트와 회식.
|칼럼| ‘서울에서 쓰는 편지’ ⑤국제색 풍부한 우리 반
박근혜 대통령이 미국을 방문해 오바마 대통령과 첫 회담을 가졌다. 동맹 60주년을 기념하는 공동선언도 했고 의회에서 훌륭히 연설도 했으니 경사로구나…… 했더니만, 대통령 대변인이 워싱턴의 한 호텔에서 경악할 성추행 사건을 일으키는 바람에 명예로운 외교에 큰 오점을 남기고 말았다.
지나가는 사람의 눈길을 끄는 침대객차 ‘꿈의 공간’=아타고르
일본 보물찾기 / 도심에서 맛보는 기차여행
은퇴한 열차를 이용하거나, 철도 비품을 빼곡히 장식하거나, 기차모형이 달리는…. 실제로 기차를 타지 않아도 철도여행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음식점을 찾는 손님이 늘고 있다. 도쿄 내에서 인기 있는 가게와 새 오픈한 가게를 찾아가봤다.
전 세계의 바이러스 정보를 상대로 한다. “바이러스가 없는 세계를 만들고 싶다.” (촬영/ 요코제키 가즈히로=橫關一浩)
달인 회사원 / 정체를 밝혀낸 컴퓨터 바이러스 2만 개
시만텍 재팬 바이러스 분석부문 하야시 가오루(林薰)씨(4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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